블로그 이미지
내가 관심 가는 모든것들..ㅎㅎ
하얀*늑대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16,462total
  • 1today
  • 2yesterday
2014.09.16 11:48 관심/잡다한것들

전용뷰어 보기

출처 쁘띠씨엘의 작은세상 | 쁘띠씨엘
원문 http://azrael000.blog.me/220104915947

 

 

 

 

 

 

When you were asleep

 

너는 자고있고

 

 

And I was out walking

 

나는 밖으로 나가 산책을 할 때

 

 

The voices started to speak

 

목소리가 말하기 시작했어.

 

 

And they wouldn't stop talking

 

그리고 말을 멈추지 않았지.

 

 

 

 


There were signs all around

 

온통 간판들이 가득했어.

 

 

It really got my mind racing

 

 

정말로 내가 온갖 생각을 하게 만들었지.

 

 

You were right all along

 

네가 내내 옳았어.

 

 

Something's gotta change

 

뭔가가 바뀌어야 해.

 

 

 

 


Hold on

 

기다려,

 

Hold on they're not for me

 

기다려, 그들은 나를 위한게 아냐.

 

 

Hold on

 

기다려

 

Cause everything's coming up roses,

Roses

 

모든 것이 성공적으로 되어가고 있으니까,

성공적으로.

 

 

 


We were back on the street

 

우리는 거리로 돌아왔어.

 

 

Found a song that's worth singing

 

부를만한 가치가 있는 노래를 찾아서.

 

 

The blur that knows a defeat

 

흐릿한 기억은 패배를 알고있지.

 

 

While your victory bell's ringing,

 

너의 승리의 벨이 울리는 동안말야.

 

 

 


My whole life's turned around

 

내 전생애의 방향을 바꿨어.

 

For this thing you keep chasing

 

네가 좇던 이것을 향해.

 

You were right all along

 

네가 내내 옳았어.

 

But it's me who's got to change

 

하지만 바뀌어야만 하는 건 나야.

 

 

 

 

Hold on

 

기다려,

 

Hold on they're not for me

 

기다려, 그들은 나를 위한게 아냐.

 

Hold on

 

기다려

 

Cause everything's coming up roses

 

모든 것이 성공적으로 되어가고 있으니까.

 

 

 

 


(Hold on, Hold on)

Aaahhh

(Hold on, Hold on)

Aaahhh

(Hold on, Hold on)

(Hold on, Hold on)

Aaahhh

(Hold on, Hold on)

Aaahhh

(Hold on, Hold on)

Aaahhh

(Hold on, Hold on)

 

 

 

 

Hold on

 

기다려,

 

Hold on they're not for me

 

기다려, 그들은 나를 위한게 아냐.

 

Hold on

 

기다려

 

Cause everything's coming up roses

 

모든 것이 성공적으로 되어가고 있으니까.

 

 

 


(Everything's coming up roses

Everything's coming up roses

Hold on, Hold on)

 

 

 


Roses

 

 

 


(Hold on, Hold on

Everything's coming up roses

Hold on, Hold on

Everything's coming up roses

Hold on, Hold on)

 

 


Roses

 

 


(Hold on, Hold on)

 

 


Roses

 

 

 

 

 

***

 

 

아이들을 데리고 코러스로 넣었던 그 장면의 노래!

이걸 끝으로 키이라랑 애덤이 부른건 다 올린듯하네요 ㅎㅎㅎ :)

영화 본 날부터 줄곧 듣고 있어요.

 

 

posted by 하얀*늑대
2011.10.19 13:19 관심/잡다한것들

 

 

 

직장생활 몇 년 하거나 심지어 몇 개월 하다가 때려치우는 사람들이 있다.

자격시험이나 채용시험 준비한다며 몇 달 낑낑거리다가

아니다 싶었는지 어느 날 슬그머니 그만 두는 사람들도 있다.

 

얼핏 보면 제법 용기 있어 보이는 사람들이다.

대담하게 결단을 내릴 줄 아는 사람 같아 부럽기까지 할 때가 있다.

그러나 그만 두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왜 그만 두었느냐가 중요하다.

 

정말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고자 직장을 포기했다면 매우 용기 있는 결단을 내린 셈이다.

그러나 직장생활 자체가 힘들어서 그만 두었다면 이는 문제가 있다.

그들은 부러워해야 할 대상이 절대 될 수 없는 사람들이다.

단지 당장 힘들다는 이유로 때려치웠을 뿐, 대책 없이 사는 사람들의 전형이다.

 

무슨 무슨 시험 준비 한다며 이를 악물었다가 그만 두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준비하던 시험이 더 이상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여 포기하는 것은 매우 현명한 결정이다.

얼떨결에 시작하긴 했지만 마음이 불편하여 중도에 하차하는 것 또한 충분히 가능한 결단이다.

 

그러나 처음 생각한 것과는 달리 공부가 힘들고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이유 때문에

몇 년 또는 몇 개월 공들였던 것을 한 순간에 접어버렸다면,

그것은 처음부터 본인의 간절한 열망에서 시작했다기보다는

그럴듯해 보이는 외양만 보고서 쉽게 달려 들었다는 움직일 수 없는 증거가 되는 셈이다.

 

또한 렇게 쉽사리 때려치운다는 것은 진정한 꿈이 없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절실한 꿈이 없으니까 조금만 어려우면 때려치우고,

그냥 살기에는 남의 시선이나 이목도 있으니까 또 딴 데를 기웃거리고,

그러다가 한 군데 걸리면 몇 달 다니다가 힘들어 또 때려치우고,

그들은 그렇게 꿈이 없기 때문에 인생을 비틀거리며 사는 것이다.

 

 

 

 

 

꿈이 있으면 삶은 힘들어지는 법이다.

왜냐하면 어떤 일에 꿈이 생기게 되면 적어도 그 분야에서

오랜 기간의 수련을 통해 보통 이상의 수준까지 올라가야 하고

그렇게 하려면 남들보다 더 깊고 넓은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투자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꿈은 아무나 꾼다고 해서 다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지독한 노력과 제법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번거롭고 두려운 나머지 많은 사람들은 꿈 자체를 꾸려고 하지 않는다.

그 결과 맨날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만고만한 생각의 수준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만고만한 일들을 하면서 세월의 언저리를 서성거린다.

 

그러다가 한 해가 저물 때쯤 되면 문득 정신이 번쩍 든다.

도대체 지난 1년을 어떻게 살았는지 한심한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게 된 원인을 가능한 한 자신에게 돌리려고 하지 않는다.

두려움에 떨며 게을러 빠졌던 자신을 질타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핑계 저런 구실로 세상 탓하고, 남 탓하며, 어둡고 칙칙하게 살아간다.

 

 

 

 

 

어느새 올 한 해도 벌써 3/4 이 지나갔다.

아침 저녁으론 제법 서늘한 가을의 기운이 피부에 뚝뚝 내려앉는다.

오늘 하루 우리는 어떤 마인드로 삶을 살고 있는 것일까?

관성에 젖어 습관적인 일상 그대로 살아가는 것일까?

아니면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변화하는 삶을 사는 것일까?

 

아직도 마음이 가라고 하는 꿈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고 있다면,

주기적으로 밀려드는 공허함과 불안함 때문에

잠못 이루는 수많은 번민의 밤들을 지새우고 있을 것이다.

어디로 가야 할지 방향을 잡지 못하고 비틀거리는 삶에서 헤어나지 못할 것이다.

나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 때문에 베갯잎이 흠뻑 젖어있을 것이다.

 

그렇게 사는 자신이 싫다면,

그런 삶이 이제는 지긋지긋하다면,

무작정 앞으로 가려고만 하지 말고 멈추어 서서 먼저 삶을 성찰하는 시간을 꼭 가져라.

내면 깊은 곳에서 아련히 들려오는 영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마음이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제대로 된 삶을 살 수 있다.

진정한 꿈이 무엇인지 알아야 방향을 잃지 않고 나아갈 수 있다.

 

오늘 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두손을 모으고 지나온 하루를 돌이켜 보아라.

그리하여 나의 오늘이 이제껏 살아온 모든 날들 중에서

가장 감동적인 날이었다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하루를 살아보아라.

매일 매일 어제보다 나아진 오늘의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도록

그대가 가진 모든 열정과 재능을 오늘에 쏟아부으며 살아보아라.

 

Carpe Diem!!!

오늘 하루만 어제와 달라질 수 있게 살아간다면

우리의 남은 삶은 온통 빛나는 희망의 날들로 수놓아지지 않겠는가?


posted by 하얀*늑대
2011.08.03 11:42 관심/잡다한것들

         
  초점 거리와 최대 개방 조리개     55-250mm, f/4-5.6
         
  렌즈 구조     10군 12매
         
  화각      
         
  최단 촬영 거리     1.1m
         
  필터 지름     58mm
         
  최대 지름 x 최대 길이(mm)     70mm x 108mm
         
  무게     390g

 

  가격대 성능비가 우수한 번들 렌즈로 기획된 캐논 EF-S 55-250mm F4-5.6 IS는 망원 렌즈 중에서도 초점 거리가 긴 편이다. 캐논 중, 보급형 DSLR에 사용할 경우 실제 초점거리는 약 88 ~ 400mm 선. 조리개 가변 폭은 F4-5.6이며 7매 원형 조리개를 사용한다. 250mm 상당 망원 렌즈지만, 최소 초점 거리는 1.1m로 짧은 편이며 최대 촬영 배율은 0.31배를 가졌다.

  캐논 EF-S 55-250mm F4-5.6 IS의 필터 구경은 58mm, 본체 사이즈는 70 x 108mm(최대 구경 x 전장)며 무게는 390g으로 가벼운 편이다. 이전 출시된 캐논 EF 55-200mm F4.5-5.6 렌즈와 전체 성능은 닮았지만 캐논 EF-S 55-250mm F4-5.6 IS는 DSLR 카메라 전용의 EF-S 마운트로만 출시된다. 55mm 영역에서 개방 조리개가 F4.5에서 F4로 더 빨라진 점도 유효하지만 가장 큰 변화는 흔들림 보정 기능인 IS의 유무.


 


갖고 싶다.. 저렴한데 ...17만원이면 지를수 있는데... 어쩌시.ㅠ

posted by 하얀*늑대
TAG 55-250mm

티스토리 툴바